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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력교정 및 다른 수술
경험
라식은
레이저 시력 교정시술 중
가장 최근에 나온 효과적인
수술법입니다. 라식이란
"Laser Assisted In-situ Keratomileusis" 의 줄임말로서,
원 엑시머 레이저 (PRK) 같이 각막의 표면이 넓게 손상되지 않아 환자들의
통증과 불편함을 감소시켰으며
더불어 시력 회복 기간을
단축시켰습니다.
점안약으로 수술부위를
마취시킨 환자가 약간의
압박감이나 팽창되어지는
느낌을 느낄 수도 있지만
통증은 없습니다.
진정제 사용으로 수술시
환자의 마음을 편하게 하기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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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장치를 사용하여
안구를 움직이지 못하게
한 후, 미세각막절삭기로
각막 앞부분을 20%정도의
두께로 잘라서 각막절편을
만들고 이를 젖혀 놓는다.
환자의 눈이 깜빡이는
레이저 빛을 보는 동안
정확이 레이저의 중간으로
오게 됩니다. 레이저는
환자의 시력교정을 위해
프로그램 되어집니다.
차가운 레이저빔의
반복 진동으로 프로그램
되어진 패턴으로 환자의
굴절 이상을 바로잡을 만큼
각막판을 깎아내게 됩니다. 이 시술은 15 - 30 초안에 여러번 레이저를
조사하게 됩니다. 의사는 언제고 레이저
조사를 멈출 수 있으므로
환자의 미세한 움직임은
큰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그림 참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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젖혀진 각막 절편을
원래 위치로 다시 덮어줍니다.
2-5 분간 각막을 공기중에서
건조시켜 잘 부착되도록
합니다. 눈 보호를
위해 안대를 부착시킵니다.
수술 후 처음 12 시간 정도 환자가 마치
물속에서 눈을 뜨고 있는
듯한 느낌을 받거나 몸 상태에
있어서 미약한 생소한 느낌을
받게 되기도 합니다.
수술 후 환자는 타이레놀을
복용한 후 수면을 취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대부분의 환자들은
수술 바로 다음 날 운전을
하는데 아무런 불편함이
없을 정도로 회복되어지지만,
많은 시력 교정을 받은
나이드신 환자분들은 조금
더 회복기간이 더딜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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